일부 전분은 소장에서 완전히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하린80저항전분은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다는 점이 일반 전분과 다르네요. 밥이나 감자처럼 익힌 뒤 식히는 과정에서 저항전분이 늘어날 수 있다고 하니 식단 관리할 때 참고해볼 만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