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블루베리(Wild Blueberries)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과 항산화물이 더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 과일은 수확 직후 급속 냉동되기 때문에 이 영양소가 특히 잘 보존된다. 임상영양사 키티 브로이히어(Kitty Broihier, RDN)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을 통해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항산화력이 두 배 높고, 안토시아닌 함량도 33% 더 많다”고 설명했다.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염증을 줄여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스무디·오트밀·요거트와 궁합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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