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짠 음식을 먹고 싶을 때도 있다. 이때는 '칼륨'과 '칼슘'을 곁들여야 한다. 칼륨과 칼슘은 몸속 나트륨을 배설하는 작용을 하고, 특히 칼륨은 혈압을 올리는 호르몬인 레닌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라면을 먹을 때 우유를 넣으면 붓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는 라면의 나트륨을 우유의 칼슘이 우리 몸속에서 끄집어내는 역할을 하는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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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짠 음식을 먹고 싶을 때도 있다. 이때는 '칼륨'과 '칼슘'을 곁들여야 한다. 칼륨과 칼슘은 몸속 나트륨을 배설하는 작용을 하고, 특히 칼륨은 혈압을 올리는 호르몬인 레닌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라면을 먹을 때 우유를 넣으면 붓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는 라면의 나트륨을 우유의 칼슘이 우리 몸속에서 끄집어내는 역할을 하는 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