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식후 15분, 누우면 당뇨 행! 걸으면 완치 행!

식사를 마친 후 "아 배부르다" 하면서 소파에 바로 눕거나 TV를 켜시는 습관은 췌장을 혹사시키는 지름길입니다. 음식을 먹고 나서 혈액 속에 포도당이 가득 차오르는 타이밍은 식후 15분에서 30분 사이입니다.

이때 거창한 헬스장에 가지 않더라도 집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제자리걸음, 혹은 맨몸 스쿼트를 10~15회 정도만 수행해 보세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인슐린 없이도 스펀지처럼 즉각 빨아들여 에너지원으로 태워버립니다. 식후 가벼운 움직임 하나가 당뇨 수치를 안정시키는 최고의 천연 치료제 역할을 해주는 셈입니다.식후 15분, 누우면 당뇨 행! 걸으면 완치 행!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3.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0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인기글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