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양을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오트도 쟁여두는 편이에요.
포리지 오트는 우유나 두유 등에 넣어
죽처럼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요거트에 섞어 먹을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장점 이예요
댓글0
다이어트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양을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오트도 쟁여두는 편이에요.
포리지 오트는 우유나 두유 등에 넣어
죽처럼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요거트에 섞어 먹을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장점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