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망미인
박요리는 제사 탕국에서나 먹고, 국 끓여 가끔 먹긴 하는데요
말린 박고지를 가지고 만두피를 만든다니 신기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관리도 도움됩니다
김치와 두부소라 부담도 적을것 같네요. 이건 엄마랑 만들어보고싶어요 ㅎㅎ
댓글1
박요리는 제사 탕국에서나 먹고, 국 끓여 가끔 먹긴 하는데요
말린 박고지를 가지고 만두피를 만든다니 신기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관리도 도움됩니다
김치와 두부소라 부담도 적을것 같네요. 이건 엄마랑 만들어보고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