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10시경 공복에 측정. 계속해서 이 상태로 유지되면 좋겠다. 이제껏 당뇨에 대한 걱정은 크게 안하고 살았는데 오히려 측정하다보니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더 든다. 가족력도 있으니 더 한것 같다.식단 조절은 사실 힘들것 같고 운동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하루도 안빼먹고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