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배드민턴을 나갔다. 코로나기간 후 첨이다 4년여 동안 못나가다가 나가보니 간만에 만난 블들이 무척 반가워한다. 따뜻하다. 2시간 동안 운동을 하니 온몸이 뜨거워지고 땀에 흠뻑 젖었다. 개운하다. 그리고 만보걷기와 저녁식단도 치킨샐러드로 일찍 마치고 저녁 산책으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