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 간식은 언제나 고민.
저칼로리, 샐러드, 삶은 계란, 오트밀 등등 다이어트 식단을 먹는건 어렵지 않지만 오후 3시즈음 (나는 마의 3시라고 부른다) 찾아오는 허함이 항상 고비이다.
가짜 배고픔인것 같기도하고 허기질 시간인것 같기도하고
이 때를 잘 버티지 못하면 이상한갈 마구 집어 먹거나 저녁을 폭식하기도 한다.
인상깊게 읽은 건강 도서에서 추천했던 다크초콜렛을 항상 비축해두는 이유이기도하다.
좋은 핑계도 된다.
1.의사가 추천했다
2.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단, 코코아함유량이 최소 75%이상이어야 한다
내가 즐겨먹는 브랜드는 린트와(조금 비쌈) 히태커스인데
이마트나 홈플러스 등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마냥 쓴게 안라 깊고 진한 맛이다.
맛있는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면 된다. 혹은 에스프레소.
10조각 중 1조각만 따뜻한 커피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