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식단인데요`~ 나름 아니고 저칼로리 맞는 것 같아요^^
저의 (나름인)저칼로리 식단은 이렇습니다.
일단, 아침은요...
오트밀과 토마토 하나 입니다.
오트밀은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고,
당분 함유량도 낮아 당뇨 걱정 있는
(내지 환자)사람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에요.
칼로리는 100g에 372Kcal이죠.
높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앞서 말했듯 포만감이 높아서 많이 먹기도 힘들어요.
저는 토마토와 함께 곁들어서 먹습니다.
토마토 경우, 칼로리를 찾아보니 100g당 13~20Kcal네요.
(오트밀이랑 같이 먹기 딱입니다)
토마토는 모두 아시겠지만 체중감량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을 주지요.
다음으로, 점심은...
저는 세끼 중 한 끼 만큼은 먹고 싶은 것을 먹습니다.
(일도 해야하니까요ㅎㅎㅎ)
하지만 양심상(?)유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지양하는 편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점심 한끼 정도는 먹고 싶은 것을 먹기에...
저녁은 되도록이면.....
가볍게 해결하고는 합니다.
대게 구황작물을 먹는데요.
그냥 감자 쪄서 먹고, 고구마, 호박을 쪄서 먹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만 먹으면 아쉬우니까(?)
퓨레를 해먹습니다.
위에 사진 속 퓨레는 감자 퓨레에요. (대게 감자 스프라고들 하지요)
물이랑 삶은 감자 넣고, 갈아서 끓이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 살짝 해주면 되고요.
이상,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저의 본격(?) 저칼로리 식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