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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전화

제가 다니는 회사는 A서비스 품목을 유통, 판매하는 회사에요

회사에 전화가 걸려왔어요 B서비스 품목에 대해 문의를 하셔서 A서비스라 B서비스에 대한 안내는 어렵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업체를 알아보시라 설명드렸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그런것도 안알려줄거면 전화를 뭐하러 받냐고 ㅡ..ㅡ

찾아서 본인한테 알려달라고ㅡ..ㅡ 음성이 또래 같은데 완전 황당해요

댓글6
  • 야고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 많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수밖에...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이하린80
    작성자
    진짜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쉽지가 않네요 
  • 한소래미
    이상한 사람이네요
    왜 그럴까요!
    이하린80
    작성자
    이해를 해보려고해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요즘 세상에 비상식적인 사람이 너무 많아요 자기 감정을 남한테 막 쏟아내고 전혀 미안한 기색없이 오히려 뭘 잘못했나 하는식이에요 정의와 법치가사라지고 아집과 거짓만 판치는 세상 ᆢ
    이하린80
    작성자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황당해서 말을 잃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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