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놀러갔는데
화단에 채송화가 한가득 피어있네요
와~~~채송화 넘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되는 노래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화도 한창입니다~~~
그러고보니 요즘엔 봉숭화도 잘 안보이네요
빨갛게 물들이면 첫사랑 이루어진다기에 밤새 힘들어도 안빼고 자던 기억이^^
말짱 꽝이였지만 말입니다ㅋ
첫사랑은 안이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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