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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노릇은 아무나 하나...

요즘 뉴스보면 겁나요..

부모자격 없는사람들이 덜컥 얘는 낳아가지고...

얘가 혼자서 저절로 크는줄 아는가 보네요..

아무에게나 주먹휘두르고..

자식에 대한 사랑은 1도 없네요.

그럴걸 얘는 도대체 왜 낳아가지고..

아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네요..

솜방망이 처벌은 이젠 그만.....

 

부모노릇은 아무나 하나...

 

댓글16
  • 기사 보면, 가슴이 아플때가 너무 많아요.
    소중하고 귀중한 아이들에게 어찌 저럴수가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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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다고..덜커덕 얘는낳고 부모노릇도 못 하면서 ㅠㅠ
  • 11살 된 아이가 뿔쌍하네요
    부모 자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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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아이가 몬죄가 있다고..
    누가 낳아달라고 사정했남...?
  • 부모의 자격이 너무 모자른 사람들이네요.
    그러니 뉴스에 기사화까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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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자격 박탈하고싶네요..
    요즘 젊은 부모들 간혹 뉴스화 되어 나오네요
  • 아이를 낳았으면 아이가 잘 자랄수 있게하는게 부모의 책임인데 책임을 다해야 어른이라 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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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부모의 책임을 회피해서는 어른이라고 말할수는 없죠...
    아직 미성숙한 어른인셈이죠..
  • 저도 인정 그러면 낳지를 말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준비가 없이 덜컥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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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생각없이 일은저질러가지고서는....
  • 자격 없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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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젋은 사람들 꽤 있는듯 해요
    안탑깝고 불쌍하네요
  • 저분은 부모가 아니네요 어쩌면 저런분이 
    부모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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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도 아니죠..
    짐승만도 못하죠..
  • 부모의 길도 너무 힘들지만..
    책임지는 부모가 되어야죠. 너무 무책임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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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무책임한 부모가 많은듯 해서걱정이네요..
    사랑이 필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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