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 날이라 타자치다 잠시 쉬어 하늘을 쳐다보니 하얀옷 입은 천사들이 하나 둘 하늘다리 건너 가네요. 저넘언 어딜까? 천사들이 사는 낙원일까? 나도 가보고싶은데 상상의 날개는 오늘도 꿈을 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