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걸으면 뜨는 캐시를 받으면 좋은데 캐시를 누르면 광고가 뜨곤 해서 귀찮을 때도 있지요.
출첵은 한술 더떠서 광고가 넘사스럽게 떠서 한참 진행하더라구요
난감하고 부끄러워서 혼자 몰래하곤 했는데
오늘은 출첵에 100캐시를 ~~
우왕~~
이거 100캐시가 사실은 100원도 안되는건데
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
자랑질을 하고 싶어서 캡춰를~~
이런 행운은 가끔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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