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 맨날 줄 서는 식당입니다.
명절에는 좀 사람 덜하겠지 싶어 갔는데 11시에도 줄 서더이다.
보니까 10시에 브런치식으로 열더라고요.
맛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간이 좀 쎄요.
간이 쎄니 맛있다고들 하는 것 같은데요.
나오다 보니 한 30명은 줄 서 있던데 그 정도는 아니다 싶어요.
그래도 뭐 한남동 식이긴 하죠.
한번 정도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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