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칸타 또는 피라칸사스라고도 하는데, 피라칸사스는 라틴어로 붉은 열매라는 뜻이랍니다.
현존하는 나무 중 가장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데 열매가 너무 예쁘고 화려하죠. 이 예쁜 열매가 겨울철 새들의 좋은 먹이가 됩니다.
5월에 조팝나무꽃과 비슷한 흰색의 꽃이 피는데, 꽃말은 '알알이 영근 사랑'입니다. 알알이 연근 열매와 꽃말이 딱 어울리죠.
이 열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본 적이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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