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개암사예요
가을하늘이 푸르도록 시린 날에 들른 곳이죠
바위산이 병풍 두르듯 암자를 안구있는 형상이네요
더 뒤로는 구름한점없는 파아란 하늘이.... 할말을 잊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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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개암사예요
가을하늘이 푸르도록 시린 날에 들른 곳이죠
바위산이 병풍 두르듯 암자를 안구있는 형상이네요
더 뒤로는 구름한점없는 파아란 하늘이.... 할말을 잊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