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 꽃의 꿀을 먹는 벌인듯, 나비인 듯 처음보는 곤충을 같이 있던 지인이 벌새라고 하네요. 근데 검색해보니 벌새는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고 이건 박각시라네요. 박각시란 이름이 생소한데 박을 찾아가서 각시 역할을 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른 날개짓으로 정지비행을 하면서 꿀을 빨아 먹는 건 벌새의 특징과 같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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