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해소하는 저와는 너무 상반되는데 우째 맞는 말씀이긴한듯하네요 너무도 정성스런 글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지니어트님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호르몬을 아십니까???
코티졸호르몬을 쉽게 설명 드리자면 길 가다가 강도를 만났을 때 우린 그 상황을 벗어나고자 전력질주를 하든가 신고를 하든지 살아남기 위해 바짝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이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코티졸호르몬(일명 생존호르몬)입니다. 물론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코티졸호르몬 역시 소중하고 생존에 없어서는 안되는 호르몬입니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생존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하게된다면(계속 강도가 나타나는 상황 등) 우리 인간은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아가기 어렵게 되는데요 수시로 노출되는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아 남는 법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겠지요.
그럼 스트레스를 낮추려면 당연히 교감신경인 코티졸호르몬을 조절해 주는게 필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야하고 이를 위한 핵심적 방법은 안정적 혈당, 운동, 호흡, 웃기, 명상, 수면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아직 명상은 잘 하지 못하기에 명상을 뺀 방법은 잘 실천하는 편입니다. 이 중 제게 습관이 된 네가지 방법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혈당 과하게 올리는 음식을 멀리합니다.(당지수가 낮은 식품 섭취)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달한 것을 먹으면 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달달한 음식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우리몸은 혈당을 끌여 올렸다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면서 코티졸 분비를 촉진시키게 됩니다. 이 원리를 알고 있기에 절대 혈당을 많이 끌어 올리는 당분을 과하게 섭취하는 실수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운동이나 평소 즐기는 운동하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숨이 가빠서 뛰지 못할 정도의 속도로 전력질주를 2~3분하고 정상호흡으로 돌아올 때까지 천천히 걷다가를 반복하는 운동방법인데요 2~3회만 실시해도 운동효과의 극대화는 물론 스트레스 완화에 최고인 운동법입니다. 뛰기가 싫은 날엔 평소 즐기는 테니스 등 야외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합니다.
또한 운동을 일이십분간 실시를 하고 호흡에 집중하기도하는 등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대응법을 활용합니다.
3. 천천히 호흡합니다.
5초 깊게 천천히 들이마시고 5초 기~~~일게 천천히 내 쉽니다. 숨이 얕으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기 때문에 깊은 날숨을 위해서 들여 마신 후 길게 내 쉬는 호흡을 습관화한다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체질로 변해 갈 것입니다.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때 혈압측정을 해보세요. 깊은 호흡전후 상승된 혈압이 내려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맘껏 웃기
스트레스 완화에는 웃음이 명약이라고 합니다. 다행히도 억지 웃음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웃을 일이 없어도 정신 나간 사람처럼 웃다보니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 소리로 노래부르기 음악듣기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듯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기도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운동법과 호흡 등을 연습하고 그것이 익숙해지게 되면 우리 몸의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됩니다. 6개월만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우리몸은 분명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몸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코티졸호르몬으로 인한 고혈압, 당뇨, 다한증, 자궁내막증, 뱃살 등 폐해로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삶과 죽음의 문제이기에 결코 쌓아둘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건강을 주관하는 것의 대표주자가 스트레스이기 때문이지요. 자~그럼 오늘부터 지니어터님들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좋은 습관 기르기 한가지부터 실천해보실까요???
앗!!!
한가지 빼 먹을뻔했네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B 소모가 특히 더 심하다고합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고함량 멀티비타민과 함께 부교감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레시틴도 함께 복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