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성향상 약간 다혈질인 면과
잘 삐치고 사소한 것에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이라 하루에도 몇번이나 오락가락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때 저는 아무생각없이 음악을 들으며
걷거나 신랑을 위해 신랑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요.특히 음악에 집중해서 걷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 마냥 금새 기분이 풀려서
들리는 음악을 흥얼 거리고 있어요 ㅎㅎ
단순한 면도 있기 때문에 쉽게 열받고
또 쉽게 풀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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