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로또
기존에는 스트레스 받으면 제가 좋아하는 음식+ 넷플릭스와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곤 했는데 그러다 보니 '비만'이라는 또 다른 걱정과 고혈압에 당뇨까지 걱정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요즘은 식단관리하기 시작하면서 공원을 가볍게 산책하고 예쁜 카페 찾아다니면서 책도 보고 잠깐이라도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해요.
막상 집에 누워서 뒹굴하면 몸은 편한데 귀찮아도 나가서 예쁜거보고 콧바람이라도 쐬면 스트레스 싹 풀리는 기분이더라구요~
요즘 저는 시간되는 친구랑 가볍운 산책도하고 카페에서 수다떨면 그만큼 재밌는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