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 6시20분경 마을버스를 탔어요. 퇴근시간이라서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네정거장 오는 내내 어떤 나이드신 여자분이 휴대폰으로 너무 큰소리로 통화를 계속 하시드라구요 ~다들 피곤한 시간에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시끄럽게 혼자 떠듬을 전혀 거리낌없어해서 정말 이상했어요
댓글11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아까 저녁 6시20분경 마을버스를 탔어요. 퇴근시간이라서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네정거장 오는 내내 어떤 나이드신 여자분이 휴대폰으로 너무 큰소리로 통화를 계속 하시드라구요 ~다들 피곤한 시간에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시끄럽게 혼자 떠듬을 전혀 거리낌없어해서 정말 이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