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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안에서

아까 저녁 6시20분경 마을버스를 탔어요. 퇴근시간이라서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네정거장 오는 내내 어떤 나이드신 여자분이 휴대폰으로 너무 큰소리로 통화를 계속 하시드라구요 ~다들 피곤한 시간에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시끄럽게 혼자 떠듬을 전혀 거리낌없어해서 정말 이상했어요

마을버스 안에서

댓글11
  • 공공장소에서 그랬군요.
    배려심이 필요해요.
  • 매너가 없는 사람이네요ㅠ
    이해불가에요 그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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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그러게요
    좀 배려하는 사람들이 높아졌으면
  • 지하철안에서도 큰 목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 공공장소에서는 좀 자재를 해주면 좋겠더라구요
    나이드신 분들은 별로 신경 안쓰고 하더라구요
  • 버스에서 통화라...
    왠만함 하지 말아야겠지요
  • 그러네요 나이드신 어르신이라 해도
    공공장소 에서는 지킬건 지켜야 하는데
  • 남들 배려 안하시네요.
    공공장소인데
    작성자
    창피해서 전화 못받을거 같은데~~
    참 이해가 안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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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는 좁은공간이라 더 시끄럽지요
    통화내용 다 전파되었네요 배려하는 사회가되면 좋겠네여
    작성자
    어떻게 개인적임 이야길 그렇게 공개적으로 마구 떠드는지 ...사람들이 다들 잘  참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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