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 늦은 시간에 무슨 일인가 했더니 홈쇼핑 보다가 다이슨 청소기 주문하라네요
전화오면 용건이 뭐 주문해달라는 얘기밖에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다이슨 무선청소기 새로 산지 한달도 안됐다는 거
거의 비슷한건데 지난번것도 본인이 가벼워서 좋다고 사라고 해 놓고는 정말 변덕스럽기 짝이 없네요
그럴꺼면 돈 없다는 푸념 좀 안했으면 좋겠는데
엄마 전화 차단하고 싶은 사람 저밖에 없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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