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부모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도착했네요.
시골가면 엄마가 챙겨주신 먹거리 가득입니다.
절편, 쑥떡, 엉개떡, 도토리묵
제가 좋아하는거 가득 작정을 하셨네요. ㅎㅎㅎ
저만 받아왔냐? 아니죠~~~
오빠네도 배달하고 왔어요.
엄마의 사랑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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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부모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도착했네요.
시골가면 엄마가 챙겨주신 먹거리 가득입니다.
절편, 쑥떡, 엉개떡, 도토리묵
제가 좋아하는거 가득 작정을 하셨네요. ㅎㅎㅎ
저만 받아왔냐? 아니죠~~~
오빠네도 배달하고 왔어요.
엄마의 사랑은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