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시작하자마자 가계부 적자요 ㅎㅎㅎㅎ
다음주에 설도 있고 해서 아침에 엄마한테 송금좀 했더니 더없이 상냥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네요
이모한테도 신세지고 있어서 이모한테도 용돈 드렸더니 이모가 다시 엄마한테 택배비라고 송금해줘서(엄마가 시골에서 서울 이모네로 택배 자주 보냄) 엄마 텐션이 한없이 올라가 있더라는 ㅋㅋ
아침부터 갑자기 허기가 져서 어제 산 파 송송 썰어 넣고 고기 좀 먹었어요
배 좀 채우고 이번달은 극강의 짠테크 들어갑니다
댓글12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