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에 좋은 것들로 먹어야 겠단
생각에 곰탕이 먹고 싶다고 말하니
신랑이 시엄니께 말씀 드렸나봐요..
어제 시엄니께서 본가로 오라 하셔서
가보니 곰탕끓 한솥 끓이고 고기도
양지인지..사태살인지 암튼 따로 준비
해놓으셨네요..완젼 갬동폭발!!🥹
열심히 데워서 먹으면서 몸보신 해야 겠어요.
(기름은 여러번 걷어내고 최종적으로 뜬건데
나쁜게 아니라 먹어도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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