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퇴행성관절염이 손가락으로 왔어요
병원가서 사진찍었는데 일찍왔다네요
엄청 쑤시고 아프죠~ㅠ
저도 파라핀도 해봤는데 그때뿐이고
진짜 손을 덜 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주부인데 말이죠~ㅋㅋ
정형외과에서 가장 부작용적고 효과좋은 양약으로 지어줘서 몇달 먹었더니 조금씩 좋아졌어요~ 진통제도 따로 처방해 주면서 통증 심할때만 먹으라 하더라구요~전 한의원보다는 병원이 더 맞는것같아요
작성자
전 어느병원엘 가도 엑스레이상으로는 전혀 이상이없대요 ㅜㅜ 그냥 염증이라고만 ㅜㅜ
제가 진통제성분 알러지랑 위궤양때문에 양약치료가 안되서 물리치료만 계속 받고있어요
1년이 지나도 나아지질않으니 ㅜㅜ
주부가 진짜 손안쓸수 있나요 ^^;;; 에효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흑
손을 많이 안쓰는것 밖에 없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많은게 달라졌어요. 그리고 괜찮아져도 조금만 무리하면 재발하더라구요. 일단 따뜻하게 하는건 도움될듯 해요
고질병이됩니다. 오래가요
작성자
요새 일도 줄이고 많이 안쓰는데 나아지질않아요 ㅜ
병원ㅇㅔ서 공주처럼 지내야한대요 손쓰지말고 ㅎㅎ 공주병걸리겠어요 이러다 ㅎㅎ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