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채린입니다
채권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사람이 어느 날 문득 지금은 채권을 투자해야 할 시간이라는 생각에 빠져 채권을 왕창 사 놓고 또 왕창 물려 버렸네요
뭐 하루 이틀 보고 한 투자는 아니기에 후회는 없고요 적어도 1년 2년 5년 길면 10년 정도는 투자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막상계좌가 퍼렇게 물 들어가는 걸 보니 괜히 했구나 그냥 예금이나 조금이나 할 걸 하는 껄무새라는 생각도 듭니다
길게 보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다음 달에 월급날이 다가오면 여지없이 물타기를 병행하며 계속 꾸준히 투자를 이어 나가고자 합니다
저처럼 투자는 결심하였지만 마음이 좋지 않는 세상 모든 채린이들과이 아픔을 나누고 싶네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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