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신랑님이 시외로 빠지는
외곽쪽 거래처에 간다길래 드라이브 삼아
저도 따라갔어요.😁
저는 혼자서 돌아다니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하고 워낙 집순이인지라
낮에 신랑 없을땐 집에만 처박혀(?)있다시피
하느라 바깥 나들이가 필요했거든요.
여기저기 피어있는 벚꽃이며,동백꽃,개나리,
매화들이 너무 예뻐서 지나가는 내내
몇번이나 와~~와~~돌고래 소리를
냈던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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