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시댁 다녀왔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허리가 끊어질것 같은지요ㅠ
아이들은 보석십자수 하고싶다고해서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7살 누나는 그럭저럭 하는데
5살 동생은 너무 어려워요ㅠ
그런데도 큰걸 사겠다는 5세ㅠ
결국 제가 해야하는거죠?
피곤한 주말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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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시댁 다녀왔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허리가 끊어질것 같은지요ㅠ
아이들은 보석십자수 하고싶다고해서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7살 누나는 그럭저럭 하는데
5살 동생은 너무 어려워요ㅠ
그런데도 큰걸 사겠다는 5세ㅠ
결국 제가 해야하는거죠?
피곤한 주말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