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저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어요.
나이가 먹은 지금도 여전히 그럽니다.
습관이 되어 버린 걸까요?
그래서 인지 하루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기도~~
오늘도 9시쯤 일어나 늦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날이길 기대 하면서~
오래전 부터 저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어요.
나이가 먹은 지금도 여전히 그럽니다.
습관이 되어 버린 걸까요?
그래서 인지 하루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기도~~
오늘도 9시쯤 일어나 늦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날이길 기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