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주나무의 꽃이에요. 이쁜 꽃은 아니라 사람들의 눈길을 끌진 않지만 이름은 특이하죠. 줄기가 사람의 피부처럼 매끄러워서라는 설도 있고 가을의 붉은 단풍이 사람의 홍조 띤 얼굴색과 비슷해 '사람'에 '붉을 주'를 붙인 거라는 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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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주나무의 꽃이에요. 이쁜 꽃은 아니라 사람들의 눈길을 끌진 않지만 이름은 특이하죠. 줄기가 사람의 피부처럼 매끄러워서라는 설도 있고 가을의 붉은 단풍이 사람의 홍조 띤 얼굴색과 비슷해 '사람'에 '붉을 주'를 붙인 거라는 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