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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

한달 정도 집이 아닌 아들 집에 머물게 됐어요.

물론 집에 왔다 갔다 하긴 하겠지만 그제 출산한 

며느리가 병원에 있고 아들도 며느리 돌보느라

오늘 아침에 잠시 집에 들렀네요.

큰아이 데리고 외출한 사이 쇼파에 누워 여유롭게

쉬고 있어요.

세살 된 큰아이 어린이집 등하원을 해줘야 합니다.

아이 돌보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ㅠ ㅠ

그래도 이렇게 잠시 시간이 나서 쉬니까 좋네요.ㅎ잠시 휴식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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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와 좋기도 하면서 힘들기도 하시겠네요
    건강 챙기시기 바래요^^
    작성자
    고맙습니다.
    아이가 잠들어 고요한 시간 입니다.ㅎ
  • 손주 돌봐줄 시기가 오네요
    그래도 손주 잇음 좋죠
    작성자
    잠시 보는건 좋은데 힘드네요.
    그래도 이쁘답니다.ㅎ
    주말 오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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