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집이 아닌 아들 집에 머물게 됐어요.
물론 집에 왔다 갔다 하긴 하겠지만 그제 출산한
며느리가 병원에 있고 아들도 며느리 돌보느라
오늘 아침에 잠시 집에 들렀네요.
큰아이 데리고 외출한 사이 쇼파에 누워 여유롭게
쉬고 있어요.
세살 된 큰아이 어린이집 등하원을 해줘야 합니다.
아이 돌보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ㅠ ㅠ
그래도 이렇게 잠시 시간이 나서 쉬니까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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