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의 산에서는 고사리가 많아 어려서 고사리 꺾으러 많이 다녔어요.
근데 다른 곳에서는 개고사리 등은 많아도 고사리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 걷는 길가에 고사리가 있었어요. 지금은 고사리를 꺾기가 좀 늦은 시기지만 보는 것만으로 반가웠어요. 한 번씩 엄마랑 고사리 꺾던 추억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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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의 산에서는 고사리가 많아 어려서 고사리 꺾으러 많이 다녔어요.
근데 다른 곳에서는 개고사리 등은 많아도 고사리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 걷는 길가에 고사리가 있었어요. 지금은 고사리를 꺾기가 좀 늦은 시기지만 보는 것만으로 반가웠어요. 한 번씩 엄마랑 고사리 꺾던 추억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