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회사에 다녀요?? 아니면 주부? 백수?
저는 휴직을 하고나서 회사에 와보니 너무 황당한거에요
직원들도 바뀌기도햇지만 환경이 너무 달라진거임 ㅠ
그래도 내자리고 내업무가 다 잇는데 다른직원이너무 관여해서 한다는자체가 시른데
어쩌요ㅠㅠ하자밀라고말하기도 어렵고 ㅜ누구랑 상의해서 바꿔야할가요?
아님 이대로 그냥 지내야할가요?? 어렵네요ㅠㅠㅠ
여러분들은 회사에 다녀요?? 아니면 주부? 백수?
저는 휴직을 하고나서 회사에 와보니 너무 황당한거에요
직원들도 바뀌기도햇지만 환경이 너무 달라진거임 ㅠ
그래도 내자리고 내업무가 다 잇는데 다른직원이너무 관여해서 한다는자체가 시른데
어쩌요ㅠㅠ하자밀라고말하기도 어렵고 ㅜ누구랑 상의해서 바꿔야할가요?
아님 이대로 그냥 지내야할가요?? 어렵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