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제는 채상병 순직 1주년과 서이초 교사 순직 1주년 이야기도 있었네요
참으로 황망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벌써 1년이라니..
아직도 상처가 아물지 않았는데 가족분들은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죠?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자 누군가의 소중한 직장동료, 내 아들이자 내 딸이고 할텐데
마음이 아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주제는 채상병 순직 1주년과 서이초 교사 순직 1주년 이야기도 있었네요
참으로 황망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벌써 1년이라니..
아직도 상처가 아물지 않았는데 가족분들은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죠?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자 누군가의 소중한 직장동료, 내 아들이자 내 딸이고 할텐데
마음이 아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