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잠화와 비비추는 생김새가 거의 같아 꽃이 피기 전에는 구분이 어렵지만 꽃만 피면 확실시 구별할 수 있어요.
꽃 모양은 비슷하나 꽃 색깔이 옥잠화는 흰색, 비비추는 보라색으로 완전 다르죠. 꽃 피는 시기는 비비추가 조금 빨라 지금 거의 지고 있는데 옥잠화는 이제 피기 시작해서 오늘 첫 꽃을 봤어요.
옥잠화란 이름은 꽃봉오리가 옥비녀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말은 비비추가 좋은 소식, 하늘이 내린 인연, 신비로운 사람이고 옥잠화는 추억, 조용한 사랑, 기다림입니다.
옥잠화
이건 6월말부터 본 비비추꽃이에요. 종류는 서로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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