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엄마 처방전 약 타러왔어요

12시쯤 소나기가 퍼 부어 기온이 좀 떨어지더니

다시 해가 쨍쨍. 나와서 엄청 덥네요.

엄마 드시는 약 처방전 받아서 대신 약 타러 왔어요. 여기서 율무차도 한 잔 마시고 시원해서

좀 쉬었다 가도 되겠어요엄마 처방전 약 타러왔어요엄마 처방전 약 타러왔어요

댓글8
  • 오늘 날이 습하니 더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작성자
    소나기 올 때는 좀 시원하더니 금방 해가 쨍쨍 내리쬐니 언제 비가 왔나 싶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아주 이쁜 모습이시네요
    부모님이 엄청좋아하실 것 같아요
    작성자
    엄마 주간보호센터에서 오실 시간이 다 돼가서 조금 밖에 못 있다 왔어요
  • 엄마건강 챙기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조금 쉬엇다 가세요
    좋은 오후 되세요
    작성자
    엄마 모시고 병원 가는 것도 일이라 대리처방해서 약 타 드리는 게 편해요
  •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셨네요
    내부가 깔끔해 보여요..
    작성자
    새로 개업한 약국이라 넓고 시설이 좋네요. 대기 하면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하고 담에도 이 약국에 와야 겠어요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자유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