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 등원시키고
잠시숨돌리면 방학한 첫째가 오네요
와서 밥차리면 1시간 뚝딱
해야할일들좀 하면 벌써 3시
둘째 하원시간입니다. ㅠㅠ
둘째와 놀아주기도 하고, 제일도 하다보면
어느새 저녁시간이예요.
저녁준비해서 먹이고 둘째씻기고
첫째 공부까지 체크해주고
저녁설겆이하고, 빨래개면 이사간이네요
방학이 끝나면 좀 날것인가...
커뮤니티까지 하다보니 더 바쁜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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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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