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앞에 엄마가 쪽두리 꽃을 심어놀고 " 너 시집갈때 저 꽃 머리에 얻고 시집가라" 라고 했던 말이 진짜인줄알고 시집안간다고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있는 꽃을 발견했네요. 한참 꽃을 살펴보고 참 꽃이 예쁘구나 이렇게 예쁘게 꽃을 피워주니 사람들이 이름을 쪽두리라고 지었을 거라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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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집앞에 엄마가 쪽두리 꽃을 심어놀고 " 너 시집갈때 저 꽃 머리에 얻고 시집가라" 라고 했던 말이 진짜인줄알고 시집안간다고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있는 꽃을 발견했네요. 한참 꽃을 살펴보고 참 꽃이 예쁘구나 이렇게 예쁘게 꽃을 피워주니 사람들이 이름을 쪽두리라고 지었을 거라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