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 아침, 봉 태규 입니다' 라는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사연 하나가
제 눈에 들와서 덩달아 감동 받아서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봉디~
어제 6살 딸이 저녁 식사중에
"엄마~만두 먹고 싶어~만두 더 해줘~-" 그래서
"알았어~기다려줄래?" 했더니
"엄마~ 그럼 만두 끓이고 식을동안 조금만 놀고
있어도 되?" 물어보길래
"그래~당연히 되지~" 했더니...아이가!
"엄마가 내 엄마라서 너무 좋다~"
해서 저 감동 받았어요~^^
6살도 이런 감동의 말을 하는데
나이먹은 아이 셋 키운 엄마의 딸인
저는 감동의 말은 커녕 잔소리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