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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오늘 본 야생화들입니다. 여전히 무더위로 고생하고 있는데 식물들은 계절의 변화를 귀신같이 알고 있는 듯해요.

몇 주 전까지 없던 야생화들이 신기하게도 가을이 다가옴을 알고 여기저기 무리를 지어 피어 있었어요. 

 

털별꽃아재비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쥐꼬리망초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무릇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개여뀌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이삭여뀌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이질풀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황무지 도둑놈의갈고리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이고들빼기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왕고들빼기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댓글2
  • 야생화 다 넘 예쁜데 무릇이란 꽃이 넘 아련하게 예쁘네요 ^^
    저는 제목보고 박효신님 야생화가 젤 먼저 생각났네요 ㅋ
    작성자
    작은 야생화들이 하나하나 봐도 예뻤으나 무리를 지어 같이 있으니 더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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