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 못 되었을 때 남 탓을 하는 사람은
잘못을 인정 안 하는 사람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굳이 부탁하는 사람은
사라을 도구로 생각하는 사람이며,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 것을 자꾸 물어보는
사람은 여태까지 사람을 이용해 왔던 사람이다.
일을 못하고 잘하고를 떠나서 일을 할 때
그 사람의 말투, 행동,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이 보인다.
만일 동업자가(재 주변의 사라들, 동료들) 제대로 일하지 않고 말만 한다면 당신을 좀 먹는 사람이기에 당장 갈라서야 할 것이고 상사가 설명도 없이 잘잘못만 따지고 탓만하며 떠넘긴다면 자신의 비위를 맞추지 않았을 때 언제든 당신을 괴롭힐 수 있기에 이직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며, 대표가 같이 돈 벌어보자며서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고 한다면 이익 없을 때 당신을 언제든지 내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래 붙어 있을 생각을 하면 안된다.
일도 관계도 인성을 잘 보아야 오래 갈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국 당신을 괴롭히게 되어 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신중하게 생각해 보길 바란다.
출처:@그넌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