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참상을 배우고 알면서도 일상을 살며 많이 잊고 살았어요
애들에게 한번쯤은 말 보다는 눈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저곳 둘러보니 6.25의 최대 격전지였음을 실감이 되네요.
모노레일 타고 소이산 정상에 올라가서 광활한 철원평야와 함께 북녘을 보고 왔어요~
모노레일 아니였음 애들한테 원망 들었을꺼예요 ㅋㅋ
참 아름답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풍경이네요
댓글17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