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운전직 등 오래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꼭 마사지해줘야하는 근육이 있는데
바로 장요근
이 근육이 하는 역할이 다리를 우리 몸 앞으로
들어올릴때 사용되는 근육인데,
우리가 앉아있는 자세 자체가 장요근이 항시
긴장하고 있는 자세라 생각하면 됨.
특히 집에서 좌식생활을 많이 하는 한국인들 특성상
더 뭉치기 쉬움.
그리고 이 장요근이 뭉치면 자세가 많이 굽는데
평소에 내가 자세 안좋다, 등 좀 펴라 이런 소리
들으시는 분들 장요근 많이 타이트할겁니다.
장요근이 뭉친 분들 특징
선 자세에서는 몸을 앞으로 굽히는 근육이라
흔히 말하는 굽은등, 등은 말리고
목은 앞으로 나와 보임.
정자세로 자기보다 새우잠이나
다리를 끌어모아서 자는게 편함.
사타구니, 허리쪽에 통증
한쪽만 뭉쳤다면 골반높이 차이, 다리 길이 차이를 유발할수 있음.
마사지 방법은 배꼽과 골반뼈 사이에 가상의 선을 긋고 그 사이를 마사지볼로 지긋이 눌러주면 되는데
하다보면 얘가 장요근이구나 바로 느껴질거임.
포인트는 배에 힘을 주면 안됩니다.
속에 있는 근육이라 깊숙이 들어가야해서
배에 힘을 빼는게 중요.
기구나 손으로 누르는건 감 잡기가 어려워서 엎드려서 마사지볼로 하는게 좋음.
잘 이완해주고 적절하게 운동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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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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