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장애 그런거겠죠
집안에 돈도 있겠다 권력도 잡았겠다 평생 남한테 아쉬운소리 안하면서 살았을테니 오직 본인이 생각하는게 정답이다 이러고 살았지 않을까요
세상이 내 위주로 돌아간다는 착각
그러다보니 똥오줌 못가리는 철부지가 됐겠죠
거기에 부화뇌동하는게 대한민국 국민 절반의 수준이구요
작성자
저 이 글 쓰면서 댓글이 하나도 안달릴껄 예상했어요
그런데 꽤 달렸네요..
모두가 답답한 심정인건 다 마찬거지인거죠 ㅠㅠ
다들 같은 마음일줄 알았는데 확실히 보수성향쪽 가면 댓글 장난 아니더라구요
계엄옹호하는 글이 어찌나 넘처나던지
전부 민주당 탓하는 글들이던데 글 보면서 이런 사람들이 매맞는 와이프 보면서 맞을짓을 해서 맞았겠지.. 라고 하는 사람들인가? 뭐 이런 생각도 했네요
배포가 있어서 그런것이 아니고
저는 그냥 무식해 보이고 뭘 모르는것 같아요
아는것도 없어 보이고 버럭 할줄만 알고 안하무인 ㅠ
작성자
꽃이뻐님 속이 아주 걍 시원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냇에ㅛ
배포가 아닙니다. 배포는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을 해야지 배포입니다. 책임질 수 없으면 그냥 미친짓입니다.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