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왔어요 ~
오늘은 신랑하고 이야기좀 하다가 자려구요
지인의 부고가 있던날이라..
맘이 무겁네요..
갑자기..
저 집에가는데 부고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친했던..후배의 장례식장에 갔어요..아팠다고 ..아파서 병가로 쉬고있단 이야긴 들었는데
갑자기 생긴 부고라서...저도 덩달아 마음이 안좋네요....
다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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