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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겁네요..

 

 

 

애들 재우고왔어요 ~

오늘은 신랑하고 이야기좀 하다가 자려구요

지인의 부고가 있던날이라..

맘이 무겁네요..

 

갑자기..

저 집에가는데 부고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친했던..후배의 장례식장에 갔어요..아팠다고 ..아파서 병가로 쉬고있단 이야긴 들었는데

갑자기 생긴 부고라서...저도 덩달아 마음이 안좋네요....

 

다들 굿밤되세요!!

댓글1
  • 지인의 부고소식으로 싱숭생숭 마음이 아프고 불편하시죠?
    후배분이시면 참 젊으실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자스민꽃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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