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린
하나에 너무 치우치면 안되는것 같아요 좋은것도 적당히 골고루 드시면 어떨까요
내리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인듯합니다.
올바른 길인줄 알고 너무도 잘 이행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길일수도 있으니까요
한때는 해독주스도 유행이었지요
하지만 여기에도 사과가 혈당수치를 쉽게 올리니까 abc주스 대신 비트 들어간 bbc주스가 더 좋다고 합니다.
당뇨환자가 abc 넘 열심 마셨다면 아마 혈당이 쭉쭉 올라갔을수도 있을겁니다.
최근에는 신선한 올리브오일 좋다고해서 많이 먹고 있는데 또 다른 관점에서는 채소 과실식만 외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찜 야채에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금으로 드레싱하여 거의 매일 섭취중인데 몸이 깨어나는 느낌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켠에서 온리 채소 과일 부르짖는 소리 듣다보면 가끔 흔들리기도하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많으시죠
이 참에 내기 하고 있는 식단 운동이 올바른 길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한번 되짚어보시길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