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무리하게 뛰다가 허리가 아프다~
새벽에는 걷다가 뛰어주면 몸이 풀리고 땀을 확 뺄수 있어 좋은데...~
오늘은 조심스럽게 걷는다. 뛰고 싶은 마음에 서서히 뛰어본다. 며칠동안 제놀쿨 파스를 바르니 통증이 나아졌다. 그래도 조심스럽게 서서히 뛰다가 걷는다.
숲공원에서 허리스트레칭을 집중적으로 한다.
옆에 개짖는 소리가 나서 보니, 쪼그만 개가 지보다 더 큰 고양이를 쫓아가며 시비건다.
개주인이 없으면 개가 고양이에게 맞을것같다~
힘들어도 새벽, 아침 산책은 좋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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